전날 대규모 유입세를 보였던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순유출로 전환됐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4월 7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1억5905만 달러의 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전날 대규모 유입이 있었지만 시장은 2거래일 만에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562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12개 종목 중 ▲발키리 BRRR(232만 달러)에서만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피델리티 FBTC(-478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4189만 달러) ▲아크·21셰어스 ARKB(-3415만 달러) ▲반에크 HODL(-2037만 달러) ▲블랙록 IBIT(-1711만 달러) 5개 ETF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나머지 종목은 보합 흐름을 보였다…. 더보기
비트코인 현물 ETF, 다시 순유출 전환…1억5900만 달러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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