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채굴 산업이 수익성 악화와 함께 ‘AI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곡점을 맞고 있다. 해시레이트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재무제표에서 드러나고 있다.코인셰어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상장 채굴 기업들의 비트코인 1개 생산 평균 현금 비용은 약 7만9995달러(약 1억2067만원)까지 상승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은 6만8000~7만달러 구간에 머물며, 코인데스크는 채굴 1개당 약 1만9000달러 손실이 발생했다고 추산했다. 현재 구조로는 채굴 수익성이 유지되기 어렵다는 의미다.채굴 기업, ‘AI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변신이 같은 압박 속에서 채굴 업계는 대규모로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더보기
비트코인 채굴사들, 수익성 악화에 ‘AI 데이터센터’로 선회…해시레이트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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