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7만6000달러선을 지켜내며 반등했다. 이란 관련 충돌 우려로 변동성이 커졌지만, 시장은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21일 시장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약 2.4% 상승하며 장중 7만4000달러 아래로 밀렸던 하락분을 대부분 회복했다. 이더리움(ETH), XRP, 솔라나(SOL) 등 주요 알트코인도 유사한 흐름을 보였고, 코인데스크20 지수는 1.7% 상승했다.이번 반등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촉발된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나타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 국적 화물선을 공격·나포했다고 밝히며 추가 충돌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란과의 협상 교착이 이어지는… 더보기
비트코인, 중동 긴장 속 7만6000달러 방어…디파이는 해킹 충격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