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주춤한데 ETF 자금 4억7100만 달러 유입…시장 버팀목 되나

비트코인(BTC)이 6만8,700달러(약 1억310만 원) 선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미국 현물 ETF로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시장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가격 상승은 제한됐지만 ‘기관 자금’이 수급을 지지하는 모습이다.6일(현지시간)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총 4억7,100만 달러(약 7,060억 원)가 순유입됐다. 이는 지난 2월 25일 이후 최대 규모이자, 올해 여섯 번째로 큰 일간 유입 기록이다. 다만 1월 한때 하루 7억 달러를 웃돌던 ‘피크 구간’에는 여전히 못 미친다.현재 시장은 뚜렷한 상승 동력이 부족하다. 비트코인은 7만 달러 돌파를 시도하고 있지만 현물 수요가 약한 데다 대규모 보유자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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