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이 중동 긴장과 맞물린 변동성 속에서 $6만5000~$7만 구간에 갇힌 가운데, 온체인 지표가 ‘바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최근 RVTS(Realized Value/Transaction Volume)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네트워크 활용도가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에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알프랙탈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주앙 웨드손은 3일 X를 통해 비트코인이 ‘더 이상 과대평가되지 않는 흐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RVTS 비율은 시가총액과 조정된 경제적 가치의 관계를 보여주는 지표로, 수치가 높아질수록 거래량 감소나 네트워크 활동 둔화를 의미할 수 있다.웨드손은 과거 사이클에서도 이… 더보기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 RVTS ‘사상 최고’…바닥 신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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