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양자위협 대응 논쟁…비트멕스, ‘증거 기반’ 카나리아 펀드 제안

비트코인(BTC)의 ‘양자컴퓨터 위협’ 대응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비트멕스 리서치(BitMEX Research)가 ‘퀀텀 카나리아 펀드’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사전 대응이 아닌 ‘실제 위협이 확인될 때만 개입’하는 방식으로 기존 제안과 정면 충돌한다.15일 제안된 비트코인 개선안 BIP-361이 선제적 자금 이동 제한과 동결을 핵심으로 삼자, 이에 대한 반대 흐름 속에서 나온 대응안이다. 핵심 쟁점은 명확하다. 양자컴퓨터가 ECDSA 서명을 깨는 시점이 아니라, ‘언제 그 위협을 현실로 간주할 것인가’와 ‘프로토콜이 어디까지 개입할 수 있는가’다.‘증거 기반 개입’…카나리아 펀드의 작동 방식비트멕스가 제안한 카나리아 펀드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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