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금융 ‘수작업 컴플라이언스’ 자동화…덴마크 스펙트르, 시리즈A 유치

덴마크 스타트업 스펙트르가 금융권의 ‘수작업 컴플라이언스’를 자동화하는 AI 인프라를 앞세워 2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원화 기준 약 293억1200만원으로, 기존 투자금을 포함한 누적 조달액은 2600만달러에 근접한다.스펙트르는 2023년 코펜하겐에서 출범한 금융 컴플라이언스 기술 기업이다. 이번 라운드는 뉴엔터프라이즈어소시에이츠가 주도했고, 기존 투자사인 노스존, 시드캠프, PSV 테크도 참여했다. 회사는 현재 기업가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2024년 2월 시드 라운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창업진은 이미 한 차례 성공적인 엑시트를 경험한 팀이다. 최고경영자 미켈 스카르나게르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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