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중동 전쟁 격화, 유가 급등, 연준(Fed) 금리인하 기대 후퇴 같은 악재성 헤드라인에도 7만 달러(약 1억 561만 원) 부근을 지키며 ‘회복탄력성’을 과시하고 있다. 통상 이런 조합은 위험자산을 흔들지만, 최근 시장은 이를 대부분 ‘견조한 저가 매수 수요’로 흡수하는 분위기다.다만 이 강세 해석에 제동을 거는 지표도 함께 확인된다. 가격은 버티고 있지만, 미국발 기관 수요를 가늠하는 신호들이 완만하게 식는 모습이어서다.‘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한 달여 만에 가장 부정적첫 번째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다. 이는 나스닥 상장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역외(오프쇼어) 대형 거래소 바이낸스 간 비트코인(BTC) 가격 차이를… 더보기
비트코인, 악재 속 7만달러 방어…미국발 수요 둔화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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