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금·국채 대안 자리 잡나…가치 저장 시장 점유율 달리면 100만달러 전망

비트코인(BTC)이 ‘가치 저장 수단(store of value)’ 시장에서 금과 국채가 차지해온 몫을 더 크게 흡수할 경우, 장기적으로 100만달러(약 14억 9,900만 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단기 시황보다 글로벌 자산 보존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확보하는 ‘점유율’이 가격의 상단을 결정한다는 논리다.

비트와이즈(Bitwise Asset Management)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여력은 단기 사이클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계의 부(富) 보존 시장을 얼마나 흡수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100만달러는 미친 숫자처럼 들리지만, 이는 현재 가격에서 14배 상승한다는 의미”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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