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됐다가 빠르게 이탈하는 흐름이 반복되면서, 시장이 여전히 ‘위험회피’ 국면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솔라나(SOL)와 리플(XRP) 관련 ETF는 상대적으로 한산한 거래를 보이며 알트코인 선호가 뚜렷하게 약했다.13일(현지시간)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ETF는 4월 6일 하루에만 4억7130만달러가 순유입되며 3월 초 이후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1억8190만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왔고, 피델리티의 FBTC도 1억4730만달러를 더했다.하지만 다음 이틀 동안은 분위기가 바뀌었다. 4월 7일… 더보기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금 출렁…알트코인 선호는 여전히 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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