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가 거래 서비스를 오는 8월 26일 종료하고, 2027년 1월 31일에는 모든 운영을 멈추기로 했다. 거래소 폐쇄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체 토큰 비트마트(BMX)는 하루 새 70% 가까이 급락했고, 일부 이용자는 출금 지연도 호소했다.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마트는 20일 공지에서 ‘운영 여건, 시장 환경, 향후 전략 방향’을 종합 검토한 끝에 ‘질서 있는 정리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 회원 가입과 입금은 중단됐고, 선물 거래는 ‘감액 전용(reduce-only)’ 모드로 전환됐으며 현물 시장도 새 주문을 받지 않고 있다.비트마트의 철수는 최근 이어지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구조조정… 더보기
비트마트 거래 종료 수순…BMX 하루 새 70% 급락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