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단계 바이오기업 비카라 테라퓨틱스(BCAX)가 핵심 항암제 개발과 대규모 자금 조달을 동시에 추진하며 ‘임상 모멘텀’과 재무 안정성 확보에 나섰다.
최근 비카라 테라퓨틱스는 주력 파이프라인인 피세라푸스프 알파를 중심으로 임상 3상 진입과 함께 잇따른 투자 유치 및 인력 보상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해당 행보를 ‘상업화 준비 단계’로의 본격 전환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회사는 두경부 편평세포암(HNSCC) 치료제 개발을 위해 진행 중인 FORTIFI-HN01 임상에서 1500mg 용량을 3상 기준으로 최종 선택했다. 이와 함께 면역항암제 펨브롤리주맙과의 병용요법을 적용하며 2027년 중반 중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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