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주 기업공개 시장은 공모주 청약 1건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1건만 예정되면서 한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통상 5월이 기업공개 시장의 비수기로 꼽히는 가운데, 올해는 상장 추진 일정이 더 줄어들면서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신규 종목 수가 눈에 띄게 적어진 모습이다.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기업 레몬헬스케어는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은 상장 전 기관투자자들에게 적정 공모가격을 가늠하는 절차인데, 레몬헬스케어의 희망 공모가 범위는 7천500원부터 1만원까지다. 2017년 설립된 이 회사는 스마트 병원 중계플랫폼인 엘디비-에이치(LDB-H), 맞춤형… 더보기
비수기 5월, 공모주 시장 한산… 레몬헬스케어와 피스피스스튜디오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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