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댓글 관리 기업 리스폰돌로지(Respondology)가 브랜드를 대신해 댓글에 응답하는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리스폰드(Respond)’를 공개했다. 단순한 자동 답변을 넘어, 브랜드별 말투를 학습한 AI가 댓글 의도를 분류하고 자연스럽게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리스폰돌로지는 X, 틱톡, 인스타그램은 물론 상품 리뷰 공간까지 포함해 기업이 놓치기 쉬운 댓글 영역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전체 사용자 댓글의 97% 이상이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다. 브랜드가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댓글 응대가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어 처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답변 없는 댓글’이 곧 브랜드… 더보기
브랜드 대신 댓글 단다…리스폰돌로지, AI 소셜 응답 플랫폼 ‘리스폰드’ 출시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