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을 대규모로 보유해 온 부탄 정부가 최근 다시 자산을 이동시키며 ‘매도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온체인 데이터 상 올해 들어서만 약 1억2000만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확인되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부탄, 2026년 들어 1.2억달러 순유출온체인 분석 기업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3월 27일(현지시간) 부탄 정부는 약 850만달러(약 128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주요 보유 지갑에서 외부 주소로 이동시켰다. 해당 자금은 기존 보관 주소와 다른 형태의 신규 주소로 거의 전량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 차원의 채굴’로 알려진 부탄은 지난 수년간 비트코인을 축적해 왔지만, 2025년 9월 이후부터는… 더보기
부탄 정부 비트코인 또 외부 이체…올해 순유출 1억2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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