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사이언티픽(BSX) EKOS, 폐색전증 치료 ‘게임체인저’…사건 발생률 61%↓

보스턴 사이언티픽(BSX)의 ‘EKOS’ 혈관 내 치료 시스템이 중등도 위험 폐색전증(PE) 환자 치료에서 기존 표준치료를 넘어서는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 항응고제 단독 치료 대비 사건 발생률을 유의미하게 낮추며, ‘폐색전증 치료’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보스턴 사이언티픽은 28일(현지시간) 글로벌 무작위 임상시험인 ‘HI-PEITHO’ 결과를 공개하고, EKOS 시스템과 항응고제를 병용한 치료가 항응고제 단독 요법보다 우월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해당 결과는 미국심장학회(ACC.26)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됐으며, 동시에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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