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비트코인은 거대한 폰지 사기 같았다…포켓몬 카드가 더 낫다”
영국 총리를 지낸 보리스 존슨이 비트코인(BTC)을 향해 “처음부터 ‘거대한 폰지 사기’일 수 있다고 우려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심지어 장기 투자 관점에서 ‘포켓몬 카드가 비트코인보다 안전한 자산’이라고도 평가했다.
존슨은 3월 13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칼럼에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상당수 디지털 자산이 ‘내재 가치’와 실질적 활용성이 부족하며, 결국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을 기대하는 구조”에 의존한다고 주장했다.
존슨은 특히 비트코인이 이른바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에 기반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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