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소셜 전략 접고 금융 앱으로 선회…폴락 “잘못된 베팅이었다”

베이스(Base) 창립자 제시 폴락(Jesse Pollak)이 소셜 중심 성장 전략이 실패했다며 베이스 앱(Base App) 운영에서 한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예측시장과 무기한 선물거래(perps)에서 경쟁사에 뒤처진 만큼, 앞으로는 거래와 결제, AI 에이전트에 집중하겠다는 뜻이다.6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락은 엑스(X)에 올린 글에서 크리에이터, 콘텐츠, 메시징 앱이 암호화폐 채택을 이끌 것이라고 봤지만 “시장이 완전히 붕괴했다”고 말했다. 그는 “소셜에 집중한 탓에 베이스가 이제 중요해진 핵심 영역에서 뒤처졌다”며 “perps는 아반티스(Avantis), 예측시장은 리미틀리스(Limitless)를 쐈지만 모두 규모가 큰 경쟁사보다 한참 뒤였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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