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재단(Onchain Foundation·구 리스크 재단)이 8월 3일(현지시간)부터 45일 간 100만 달러 규모 LSK 바이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현재 알트코인 시장 약세를 LSK 보유량을 확대할 전략적 기회로 보고 있다. 리스크 생태계에 대한 장기적인 의지를 확인하기 위한 재무 전략의 일환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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