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대출 플랫폼 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스(FIGR)가 실적 개선과 토큰화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번스타인은 피겨에 ‘아웃퍼폼’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67달러를 제시하며, 최근 주가 대비 두 배 수준의 상승 여력을 언급했다.대출 실행액 3월 12억달러 돌파…1분기만 29억달러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피겨의 대출 실행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이 같은 평가를 내놨다. 피겨의 3월 대출 실행액은 12억달러로 전월보다 33% 증가했고,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다. 1분기 실행액은 2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연환산 기준으로는 약 120억달러… 더보기
번스타인, 블록체인 대출 플랫폼 피겨 ‘아웃퍼폼’…목표가 67달러 제시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