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옥을 unleash할 것(unleash hell)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란이 현재의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이전보다 더 강력한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모금 행사에서 이번 충돌을 전쟁이 아닌 군사 작전(military operation)으로 표현했다. 이는 의회의 전쟁 승인 절차를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민주당은 의회 승인 없이 군사 행동을 개시했다며 비판하고 있다. 협상 지속 속 전황 확대…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미국이 제시한… 더보기
백악관 “이란 합의 없으면 지옥 보게 될 것”…호르무즈 봉쇄 속 중동 전면전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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