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기반 스타트업 발리노르(Valinor)가 ‘오픈 크레딧’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2,500만 달러(약 379억 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기관 자금과 디파이(DeFi)를 연결해 ‘프라이빗 크레딧’을 블록체인으로 옮기려는 시도다.기관 자금·디파이 연결…발리노르 2,500만 달러 유치이번 투자 라운드는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서스퀘하나의 크립토 부문과 메이븐11, 아폴로, 네오클래식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기업 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공동 창업자인 코너 도허티와 릴리 야보로는 블랙스톤의 GSO 크레딧 부문 출신으로, 2023년 말 회사를 설립했다. 발리노르는 기관 자금의 ‘프라이빗 크레딧’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해… 더보기
발리노르, 기관 자금·디파이 잇는 ‘오픈 크레딧’ 구축…2,500만 달러 시드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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