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관악갑)이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의 경쟁력 약화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를 연다고 로이슈가 보도했다. 박 의원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코인 엑소더스,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 AI 시대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 경쟁력 긴급 점검 및 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부 관계자가 직접 참석한다. 2027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유예를 둘러싼 찬반이 엇갈리는 가운데 재정경제부 소득세제과장이 자리해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듣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