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업계 주요 단체들이 미국 상원에 ‘CLARITY Act’의 본회의 상정을 서둘러 달라고 촉구했다. 디지털자산 시장 규칙을 세우는 이 법안은 암호화폐 산업의 향방을 가를 핵심 입법으로 꼽히지만, 상원 통과를 위해서는 여전히 양당 협상이 필요한 상황이다.13일(현지시각) 크립토카운슬포이노베이션, 디지털체임버, 블록체인협회는 존 튠 상원 원내대표와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floor consideration’, 즉 본회의 심사를 우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 단체는 “건설적인 초당적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핵심 쟁점 조율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CLARITY Act는 앤드리센호로위츠 등 업계 전반이 주시하는 대표… 더보기
미 상원 앞둔 CLARITY Act…암호화폐 업계, 본회의 상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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