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방 항소법원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운영하던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파산과 관련해 제기된 사기 및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확정했다. 앞서 2024년 SBF는 해당 사건으로 25년형 선고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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