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 둘러싼 ‘수익률 적정성’ 논쟁 확산…디파이 대출, 위험 대비 보상 충분한가

오버담보 대출을 둘러싼 ‘수익률 적정성’ 논쟁이 디파이 시장에서 다시 불붙었다. 모포(Morpho)를 중심으로 급성장한 온체인 대출이 실제 위험 대비 보상이 충분한지에 대한 시각이 엇갈린다.모포는 디파이라마 기준 약 70억 달러 규모의 총예치자산(TVL)을 확보하며, 코인베이스와 크라켄 등 주요 거래소를 통해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있다.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는 향후 4년간 MORPHO 토큰 최대 9%를 매입하기로 했고, 이더리움 재단 역시 약 1,900만 달러를 예치했다. 기관 자금까지 유입되며 시장 신뢰는 높아졌지만, 수익 구조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더 커졌다.“예금자가 모르는 사이 풋옵션 매도 중”디파이 리서치 ‘더트 로즈’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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