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의 현물 비트코인(BTC) ETF가 4월 8일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되며, 수수료 경쟁을 재점화할 전망이다. 업계 최저 수준의 비용 구조를 앞세워 기관 자금 유입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거래소 공지를 인용해 상장 일정을 확인했으며, 앞서 이사벨 리 역시 “이번 주 출시가 유력하다”고 전한 바 있다.이번 상품은 연간 총보수 0.14%로, 기존 최저였던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0.15%)보다 낮고, 블랙록 IBIT(0.25%)보다도 크게 저렴하다. 발추나스는 이를 두고 “상당히 놀라운 가격”이라며 모건스탠리 소속 약 1만6,000명의 재무 자문 인력이 부담 없이 활용할 수… 더보기
모건스탠리, 최저 수수료 비트코인 ETF로 시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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