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플랫폼스($META)가 브로드컴($AVGO)과의 협력을 한층 더 확대했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메타의 자체 AI 가속기인 메타 트레이닝 앤드 인퍼런스 액셀러레이터(MTIA)를 대규모로 배치하는 것으로, 초기 도입 규모만 ‘1기가와트’에 달한다.메타는 15일 발표에서 자사 데이터센터에 투입할 MTIA의 첫 배치를 1기가와트 규모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AI 인프라 업계에서 ‘기가와트’는 칩 개수보다 전력 소비 총량을 기준으로 주문 규모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메타와 브로드컴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여러 기가와트 규모까지 MTIA 배치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이번에 공개된 신규 MTIA는 브로드컴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브로드컴은… 더보기
메타-브로드컴, MTIA ‘기가와트급’ 대규모 배치…자체 AI칩 전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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