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산 기술 기업 마리스테크(Maris-Tech, MTEK)가 미군 장갑차 시범 사업부터 드론·양자항법 기술까지 잇따른 수주와 개발 성과를 공개하며 ‘엣지 AI’ 기반 전장 솔루션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방위비 지출이 급증하는 가운데 실전 배치 단계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마리스테크는 미국 내 장갑 전투 차량을 대상으로 한 상황 인식 시스템 시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다이아몬드 울트라’와 ‘페리도트’ 야간투시 모듈, 열화상 카메라가 결합된 다중 센서 플랫폼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전장 환경을 3D 형태로 융합 분석하는 ‘엣지 AI’ 기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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