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XRP 레저(XRPL)’ 보안을 전면 개편한다. 핵심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선제적 보안’ 체계로, 개발 전 과정에 머신러닝을 적용해 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전략이다.이번 주 공개된 기술 블로그에 따르면 리플은 코드 작성부터 배포까지 전 주기에 AI 기반 보안 도구를 통합한다. 모든 ‘풀 리퀘스트’ 단계에서 자동 코드 스캔이 이뤄지고, 위협 모델을 기반으로 한 자동 공격 시뮬레이션도 병행된다. 특히 AI 지원 ‘레드팀’이 상시 가동되며 실제 환경에서 기능 간 상호작용까지 분석한다.AI 보안 도입…이미 10건 이상 버그 발견새로 구성된 레드팀은 이미 10건 이상의 취약점을 찾아냈다. 현재까지는 경미한 문제만 공개됐지만,… 더보기
리플, XRPL 보안 전면 개편…AI로 ‘선제적 취약점 차단’ 나선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