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이 발생한 리졸브(Resolv) 해킹이 디파이(DeFi) 생태계의 ‘리스크 관리’가 여전히 취약하다는 점을 다시 부각시켰다. 수차례 보안 감사와 위험 분석을 거쳐도, 한 번의 사고가 패그 붕괴와 연쇄 피해로 번지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이번 사건은 “잘못될 수 있는 것은 결국 잘못된다”는 머피의 법칙이 디파이에서 유독 자주 현실이 된다는 지적과 맞물린다. 코드가 공개돼 있고 검증 절차가 존재해도, 운영 체계와 권한 설계가 허술하면 방어선은 쉽게 무너진다는 경고가 나온다.‘무담보 발행’으로 8000만달러 USR 생성…현재 0.2달러대공격자는 프로젝트의 프라이빗 키에 접근한 뒤 담보 없이 USR 스테이블코인 8000만달러어치를… 더보기
리졸브 해킹, 감사 뚫린 ‘권한 키’…디파이 리스크 관리 한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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