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제로(LayerZero)가 기관 중심 블록체인 ‘칸톤(Canton, CC)’과 통합되며 중앙화 금융과 퍼블릭 블록체인 간 연결이 본격화됐다.이번 통합은 3월 26일 발표됐으며, 레이어제로는 칸톤 네트워크에서 가동되는 첫 ‘인터옵러빌리티’ 프로토콜이 됐다. 이를 통해 칸톤을 사용하는 전통 금융기관들은 증권, 디지털 채권, 주식 등 ‘토큰화 자산’을 규제 준수와 기밀성을 유지한 채 레이어제로가 지원하는 165개 이상의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기관 자산, 퍼블릭 체인으로 확장이번 интег레이션의 핵심은 자금 흐름의 확장성이다. 투자자들은 외부 퍼블릭 블록체인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칸톤 기반 ‘실물자산 토큰(RWA)’에 직접… 더보기
레이어제로, 칸톤과 통합…기관 토큰화 자산의 퍼블릭 체인 이동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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