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증권사가 ‘가상자산 거래소’ 라이선스를 얻어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길이 러시아에서 열릴 전망이다.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활용해 자금세탁과 사기 위험을 통제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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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팍스는 3월 5일(현지시간)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CBR) 총재가 은행·브로커리지(증권) 회사에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 라이선스를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중앙은행과 대출기관들이 참여하는 연례 회의에서 나온 발언으로, 핵심은 별도의 신규 인허가 절차가 아니라 ‘통지(노티피케이션) 방식’을 통해 기존 금융 라이선스에 가상자산 서비스를 덧붙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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