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당국, 장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개인 투자자 진입 ‘보수적’ 허용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이 장내 파생상품(ETD)에 공식 규제 체계를 도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개인 투자자 참여를 허용하되 지원 레버리지를 5배로 제한한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시장 및 트레이딩 환경에 따라 당국이 즉시 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도 명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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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당국, 장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개인 투자자 진입 ‘보수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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