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를 운영하는 도이체뵈르제(DB1)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 약 3,000억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연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이체뵈르제는 15일(현지시간) 이메일을 통해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 Inc.) 지분 1.5%를 약 2억 달러(약 2,946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페이워드의 기업가치는 약 133억 달러로 평가됐다. 거래는 규제 승인 절차를 거쳐 2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전통 금융과 크립토 ‘연결’ 가속이번 투자는 양사가 지난해 12월 체결한 협력의 연장선이다. 당시 도이체뵈르제와 크라켄은 유럽 내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한다고… 더보기
도이체뵈르제, 크라켄 지분 투자…전통 금융·크립토 연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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