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암스테르담 파마(NAMS), 임상 3상·유럽 승인 동시 질주…인재 확보로 상업화 박차

신약 개발사 뉴암스테르담 파마(NAMS)가 임상 진척과 인재 확보를 동시에 이어가며 상업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규모 임상 3상 진행과 함께 유럽 규제 승인 절차를 밟는 가운데, 연이어 ‘유도 보상(Inducement)’ 형태의 주식 보상 지급을 통해 핵심 인력 확보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뉴암스테르담 파마는 4월 1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 규정 5635(c)(4)에 따라 신규 비임원 직원 2명에게 총 1만5,000주의 스톡옵션과 3,200주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행사가격은 주당 32.81달러로, 해당 보상은 수년에 걸쳐 근속 조건을 충족할 경우 순차적으로 확정된다. 앞서 3월과 2월, 1월에도 수차례 유사한 ‘유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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