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새출발기금을 통해 채무를 성실하게 갚고 있는 소상공인이 ‘노란우산’에 가입하면 1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새출발기금 매입형 채무조정 성실 상환자만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루어졌으나, 이번에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중개형 채무조정 약정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장했다. 이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제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려는 정책적 배려로 보인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이 12월 15일까지 노란우산에 가입하고,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을 정상적으로 상환 중이어야 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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