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신탁은행으로 불리는 노던트러스트(NTRS)가 헤지펀드 서비스부터 ETF, 디지털 자산까지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며 종합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잇따른 계약 체결과 신사업 진출은 ‘자산 서비스’ 전반에서의 경쟁력 강화 전략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준다.노던트러스트는 상품 중심 투자 전략을 운용하는 무어스톤(Moorstone, L.P.)과 계약을 체결하고 미들 오피스 및 펀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자사 ‘옴니엄’ 플랫폼을 기반으로 담보 관리와 재무 기능, 규제 보고까지 통합 지원하며 에너지·원자재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강조했다. 이는 기관 투자자 대상 운용 인프라 수요 확대를 겨냥한 조치로… 더보기
노던트러스트(NTRS), ETF·토큰화까지 확장… ‘종합 자산 플랫폼’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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