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루, 암호화폐 기업 유치 본격화…‘외교 전면’에 변수도

나우루가 암호화폐 기업가 다드반 유수프(Dadvan Yousuf)를 국제무역위원으로 임명하며 디지털 자산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가상자산 규제 체계를 만든 데 이어, 이제는 해외 투자와 글로벌 파트너십 유치에 직접 나서는 모습이다.1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데이비드 아데앙 나우루 대통령은 이번 임명이 가상자산 서비스업체, 금융기관, 기술기업과의 국경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유수프가 나우루의 ‘가상자산’ 전략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국제 금융·기술 네트워크와의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이번 행보는 나우루가 단순히 규제 기관을 세우는 단계에서 벗어나, 아예 디지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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