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자금, 디파이로 몰리나…모포(MORPHO)·실물자산 토큰화가 연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전환’

기관 자금의 디지털 자산 시장 유입이 새로운 분기점을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랙 타이탄 코퍼레이션(BTTC)은 2026년 3월을 기관의 ‘디지털 자산 채택’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는 시점으로 규정하며, 핵심 동력으로 Morpho V2 기반의 시장형 대출 금리 체계와 ‘협소은행(Narrow Bank)’ 결제 인프라, 그리고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확산 중인 ‘실물자산 토큰화’를 제시했다.

블랙 타이탄 코퍼레이션은 최근 보고서에서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투자 테마가 아니라 금융 인프라 전반이 재편되는 ‘인프라 우선(Infrastructure-First)’ 단계라고 진단했다. 특히 탈중앙 금융 프로토콜 Morpho의 최신 버전인 Morpho V2는 시장 기반 신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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