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드 마인스(GRML), 핵심 광물 개발 본격화…나스닥 상장 유지 ‘180일 시험대’

나스닥 상장사 그린랜드 마인스(GRML)가 조직 개편과 현지 네트워크 강화, 환경 조사 착수 등 전방위 행보를 이어가며 ‘그린란드 핵심 광물’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있다. 기업 구조 재편과 상장 유지 이슈까지 맞물리면서 향후 주가 및 사업 진척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그린랜드 마인스(GRML)는 4월 2일(현지시간) 자회사 메이저 프레셔스 그린랜드 A/S가 ‘그린란드 비즈니스 협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가입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스케어가드 금·팔라듐·백금 프로젝트의 ‘책임 있는 개발’을 추진하는 동시에 현지 공급망과 고용 창출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자회사 지분 80%를 보유한 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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