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형 선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전통적인 주식·채권 혼합 포트폴리오에서 채권을 보완할 대안으로 거론됐다. 다만 채권을 대신할 수 있는지를 두고 투자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렸다.
앤드루 비어(Andrew Beer) 다이내믹 베타 인베스트먼츠(DBi) 공동창업자 겸 매니징 멤버는 CNBC ‘ETF 엣지’ 인터뷰에서 관리형 선물 전략이 변동성 장세에 채권보다 주식의 움직임을 더 잘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식과 채권 모두와 상관관계가 낮고 위기 때 성과를 내는 자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CNBC는 관리형 선물 ETF가 글로벌 시장에서 선물 계약의 매수·매도 포지션을 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CNBC는 이 전략이 과거 헤지펀드에서… 더보기
관리형 선물 ETF, 채권 대신 60/40에 들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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