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3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이는 정부 출자금 180억 원과 민간 출자금 120억 원 이상을 합쳐 조성되며, 투자운용사 모집은 3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가상융합 펀드’는 기존 ‘메타버스 펀드’에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확장현실(XR), 디지털트윈, 블록체인, 인공지능(AI) 같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다. 이는 과거 2014년부터 시작된 ‘디지털콘텐츠코리아펀드’의 연장선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국제적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노력의 일환이다.
정부는 이 펀드를 통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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