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미네랄스(AUMN), 85만 달러 조달…‘탐사 전환’ 속 유동성·파트너십 승부수

골든 미네랄스(AUMN)가 자산 매각과 구조 개편을 통해 ‘탐사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제한적인 유동성 환경 속에서 추가 자금 조달과 파트너십 확보가 향후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25일(현지시간) 회사 발표와 외신을 종합하면 골든 미네랄스는 최근 사모 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85만6463달러를 조달하며 운영자금 확보에 나섰다. 스트림라인 메탈스 캐피털이 참여한 이번 투자로 약 374만 주가 주당 0.229달러에 발행됐고, 해당 투자사의 지분율은 약 19.9%까지 확대됐다. 회사 측은 확보한 자금을 네바다 ‘샌드 캐니언’과 아르헨티나 ‘사리타·데시에르토’ 프로젝트의 합작 투자 추진, 신규 광구 검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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