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었지만 비트코인(BTC)은 여전히 지난 10월 고점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통적으로 ‘글로벌 M2’와 함께 오르던 흐름이 이번에는 다르게 나타나면서,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단순히 ‘밀려난 것’인지, 구조가 바뀐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커지고 있다.16일 작성된 원문에 따르면 글로벌 M2 유동성은 135조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중간 6만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025년 10월 기록한 고점과는 여전히 거리가 있다. 유동성 확대가 위험자산 전반을 끌어올린다는 기존 공식과 다른 흐름이어서, 트레이더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지연된 반등’ vs ‘상관관계 약화’낙관론자들은… 더보기
글로벌 유동성은 사상 최대…비트코인, 왜 못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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