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소각률, 3,230% 급등…이번엔 진짜 상승 신호인가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 소각률이 하루 만에 3,230% 폭증하며 공급 축소 기대와 함께 시장 분위기가 상승 전환 신호를 보이고 있다.

 

4월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최근 24시간 기준 소각률이 3,230% 급등하며 강한 네트워크 활동 증가를 나타냈다.

 

이번 급등은 대규모 토큰 소각이 이어진 결과다. 시바번 데이터에 따르면 다수의 거래를 통해 SHIB가 ‘소각 주소’로 이동하며 유통량이 줄어들었고, 이러한 흐름은 공급 감소를 통한 가치 상승 기대를 자극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가격 흐름도 함께 주목하고 있다. 최근 SHIB는 하락 흐름을 벗어나며 기술적으로 상승 구간에 진입한 모습이 포착됐고, 소각 확대와 맞물리며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다만 소각 규모 자체는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점도 함께 지적된다. 과거 사례에서도 수백만~수억 단위 SHIB 소각이 이어졌지만 전체 공급량이 수백조 단위에 달하는 만큼 단기 가격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평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 주도의 소각 활동과 네트워크 참여 확대는 SHIB 생태계 내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공급 축소 구조가 유지될 경우 중장기 상승 기대를 뒷받침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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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소각률, 3,230% 급등…이번엔 진짜 상승 신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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