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약 1억1556만 원) 저항선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크립토 시장 전반에 ‘상승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파생상품 포지션과 자금 흐름 모두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가리키고 있다.비트코인은 최근 7만8000달러에서 거래되며 지난 금요일 넘지 못했던 가격대 재시험에 나섰다. 이 구간은 지난 1월 이후 한 번도 돌파되지 않은 핵심 저항선이다. 해당 가격을 상향 돌파할 경우 강한 상승 모멘텀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코인글래스에 따르면 7만7000~7만8000달러 구간에는 약 1억8000만 달러(약 2661억 원) 규모의 선물 포지션 청산 물량이 집중돼 있다. 이 벽이 무너지면 단기적으로 8만 달러 돌파 시도가 촉발될… 더보기
비트코인 7만8000달러 재도전…파생시장엔 상승 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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