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은 신고가…비트코인만 정체, 디커플링 길어지나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치솟은 반면, 비트코인(BTC)은 반등 흐름에 올라타지 못하며 두 자산 간 디커플링이 뚜렷해지고 있다. 위험자산 전반이 회복된 가운데 BTC만 뒤처진 흐름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지 시각 4월 15일 SP500은 7,022로 마감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긴장이 완화 조짐을 보이면서 시장 불안이 빠르게 해소됐고, 여기에 3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Core PPI)가 0.1%로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인플레이션 압력 둔화 신호가 더해졌다. 이는 증시에 강한 상승 동력을 제공했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약 7만5000달러(약 1억1079만 원) 수준에서 횡보하며 2025년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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