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가 카드 공급사 변경을 이유로 유럽경제지역(EEA) 밖 사용자의 ‘Ready Card’ 접근을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USDC 기반 결제 기능이 영향을 받으면서, 셀프 커스터디 지갑과 카드 결제 서비스가 얼마나 빠르게 끊길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여러 이용자들은 SNS를 통해 앱 내 공지 화면을 공유하며, Ready가 “‘Ready Card’가 다음 1시간 내 비활성화될 것”이라고 안내했다고 전했다. 공지에는 이번 조치가 “주로 EEA 밖 사용자”에게 영향을 준다고 적혀 있었고, 남은 구독 기간은 10영업일 내 자동 환불된다고 명시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변화에 이용자들은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더보기
Ready 카드, EEA 밖 사용자 접근 제한…USDC 결제 중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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