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스(GITS)가 ‘나스닥 상장규정’ 위반과 관련한 경고를 다시 받으며 투자자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재무보고 지연이 반복되는 가운데 음악 IP와 팬덤 플랫폼 사업 확장이라는 성장 전략이 병행되면서 기업 신뢰도와 성장성 간 괴리가 동시에 부각되는 모습이다.23일(현지시간) 나스닥 공시에 따르면 글로벌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스(GITS)는 2026년 1분기 보고서(Form 10-Q)와 2025년 연간 보고서(Form 10-K)를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해 ‘나스닥 상장규정’ 5250(c)(1)을 충족하지 못했다. 나스닥은 추가 유예 기간을 최대 180일까지 제한했으며, 마감 시한은 2026년 10월 12일이다. 회사는 오는 6월 22일까지 개선… 더보기
GITS, 나스닥 규정 또 위반…공시 지연 속 ‘180일 시한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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